달리기 속도 10.0 km/h
5 km/h (느림) 25 km/h (스프린트)
1km 페이스 06:00 min/km
1mi 페이스 09:39 min/mi
초속 2.78 m/s

거리별 예상 시간

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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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m
: :
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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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 :
1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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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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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마라톤
: :
러닝 페이스란?

러닝 페이스(Running Pace)는 1km 또는 1마일을 달리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대부분의 GPS 시계와 러닝 앱에서 min/km 단위로 표시하며, 훈련과 레이스 전략의 핵심 지표입니다.

페이스와 속도의 관계

페이스(min/km)와 속도(km/h)는 역수 관계입니다. 예를 들어 6:00 min/km는 10.0 km/h에 해당합니다.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속도 → 페이스: 60 ÷ 속도(km/h) = 페이스(min/km)
페이스 → 속도: 60 ÷ 페이스(min/km) = 속도(km/h)

목표 페이스 설정 방법

초보 러너는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속도(대화 페이스)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7:00~8:00 min/km 수준이 적절하며, 훈련을 통해 점진적으로 페이스를 올립니다. 레이스 목표 페이스는 현재 최대 능력의 85~90% 수준으로 설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거리별 예상 기록

동일한 페이스를 유지할 경우 거리별 예상 완주 시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 레이스에서는 후반부 피로로 인해 페이스가 느려지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목표 페이스보다 5~10초/km 여유를 두고 시작하는 네거티브 스플릿(Negative Split)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10~90
bpm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기 전 1분간 측정 (정상 범위: 60-100)
최대 심박수 187 bpm
심박 예비량 127 bpm
현재 속도 존 존 2

심박 예비량(HRR) = 최대 심박수 − 안정시 심박수. 심장이 얼마나 더 빠르게 뛸 수 있는지를 나타내며, Karvonen 공식에서 훈련 강도를 결정하는 핵심 수치입니다.

Karvonen 공식 기반 심박수 존

대화 가능한 가벼운 강도. 회복 및 기초 지구력 구축.

적합한 훈련
워밍업, 쿨다운, 회복 달리기
운동 효과
신경계 회복, 부상 위험 최소화, 장거리 적응 능력 강화

편한 달리기. 긴 거리 달리기와 기초 지구력.

적합한 훈련
롱런, 쉬운 달리기
운동 효과
지방 연소 증진, 유산소 기초 능력 개발, 러닝 경제성 향상

약간 불편한 수준. 유산소 능력 향상.

적합한 훈련
온포인트(Tempo), 마라톤 페이스
운동 효과
무산소 역치 향상, 장거리 속도 강화, 레이스 페이스 적응

불편한 강도. 젖산 역치 및 속도 개선.

적합한 훈련
역치 런, 30분 런
운동 효과
무산소 역치 상향, 레이스 속도 향상, 지구력 한계 확장

전력 운동. 단거리 인터벌 및 스프린트.

적합한 훈련
VO2 Max 인터벌, 스프린트
운동 효과
최대 산소섭취량(VO2 Max) 향상, 단거리 속도 강화, 신경근 반응성 증진
Karvonen 공식이란?

목표 심박수 = 안정시 심박수 + (심박 예비량 × 목표 강도%)
최대 심박수(MHR)는 208 − (0.7 × 나이) 공식으로 추정합니다.

5가지 심박수 훈련 존

각 존은 서로 다른 에너지 시스템을 자극하며, 목적에 따라 적절한 존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존 1 (50~60%) — 회복 존. 부상 회복, 가벼운 워밍업, 액티브 리커버리에 적합합니다.
  • 존 2 (60~70%) — 지방 연소 존. 유산소 기초 체력을 쌓고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장거리 훈련의 핵심 존입니다.
  • 존 3 (70~80%) — 유산소 존.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운동 경제성을 높입니다.
  • 존 4 (80~90%) — 젖산 역치 존. 젖산이 축적되기 시작하는 구간으로, 이 존에서의 훈련이 레이스 페이스를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 존 5 (90~100%) — 최대 심박 존. VO2 Max를 자극하는 고강도 인터벌에 해당하며, 단시간만 유지 가능합니다.
안정시 심박수 측정법

안정시 심박수(RHR)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운 상태에서 60초간 맥박을 세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평균은 60~80 bpm이며, 훈련을 통해 40~50 bpm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RHR이 낮을수록 심장 효율이 높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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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60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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